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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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고객서비스 유감.
벌써 2번째다. 그러니까, KT의 전화 고객 창구인 114에서 안내 받은 내용을 기초로, KT의 오프라인 상담창구인 ‘KTPlaza’에 방문해서 ‘114에서 안내한 내용은 오류다.’ 라며 헛걸음을 하게 된 것 말이다. 사실 고객서비스 업무의 어려움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1, KT의 고객 서비스는 기본적인 부분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고객서비스는 궁극적으로 고객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인데2, KT의 고객서비스는 그때그때의 요청을 처리하는데 급급한 느낌을 항상 받는다. 그러니까, 고객이 안고 있는 문제의 해결에 관심있는게 아니라 당면한 상담의 처리에 급급한 것이다. 실적등의 사정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이런 상담은 필연적으로 불충분한 안내 혹은...
Jan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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